
전지현, 부동산 보유액만 770억..연예인 부동산 자산 순위(1위~10위)
배우 전지현이 77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2014년 서울 삼성동 주택단지를 75억원에 매입했고,
소속사 문화창고 대표 A씨와 함께 삼성동의 2층 단독주택을 44억원에 추가 매입했습니다.
2017년 325억원 상당의 삼성동 건물을 대출 없이 현금으로 사들여 주변을 놀라게했죠..
강남구 논현동 5층 건물과 용산구 이촌동 2층건물을 포함하면 현재 부동산 자산만 700억원대 입니다.
연예인 부동산 자산 1위는 'SM 수장' 이수만(1,100억원)이며, 전지현(770억원)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부동산 자산 1위~10위]
1위 : 이수만, 2위 : 전지현, 3위 : 양현석, 4위 : 비(정지훈), 5위 : 서태지, 6위 : 장근석, 7위 : 조재현, 8위 : 권상우, 9위 : 송승헌, 10위 : 서장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