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연예인투자 : 손지창,오연수 청담동 건물 매각후 111억 차익실현
연예계 손지창,오연수부부가 15년간 소유했던 청담동 93-2번지 건물을 매각하였습니다.
매각후 111억을 차익실현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수익과, 해당부동산 가치를 간략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 매수시점 -
1. 2006년 41억에 매입
2. 2007년 현재의 건물로 신축
3. 건축비 및 취득비용 약 15억 추정
4. 총 투자비용 56억원 추정
- 매도시점 -
1. 2021년 152억원에 매각
2. 양도소득세등 매도비용 약 30~35억 추정
3. 실제 매각차익 세후 약 60~62억 추정
- 순수익 -
1. 순수 매각차익은 약 60~62억 추정
2. 15년간 임대수익 약 40~45억 추정
3. 임대수익과 매각차익을 고려하면 15년간 소유하면서 100억 이상(연 6.7억) 의 수익은 거둔 투자로 보여짐
** 매각물건은 학동사거리와 청담사거리 와 인접하고 명품거리가 지근거리에 위치한 강남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특성화
된 지역입니다.
** 6미터 이면도로와 접하여 접근성이 양호하며, 위례신사선이 관통예정인 지역이라 향후 지가상승은 꾸준할 것 으로 보여집니다.
** 이외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위치하여 수요자 대비 공급물량이 적은 이유로 지역내 매도호가는 점차 상승할 것 으로 보여집니다.
** 매도자 입장에서 매각차익실현도 좋았던 투자이며, 새로매입한 매수자도 좋은 가격으로 투자를 한 것 으로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