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연예인투자 : 김태희 역삼동 건물 매각 후 71억 차익실현
배우 김태희가 6년 9개월 소유했던 역삼동 827-14번지 빌딩을 매각했습니다.
매각 후 71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셈입니다.
해당 빌딩의 현재 및 미래가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매수시점 -
1. 2014.06. 132억원에 매입
2. 2011.05.09. 준공 된 빌딩으로 컨디션 양호
3. 취득비용 약 6억 추정
4. 총 투자비용 138억원 추정
- 매도시점 -
1. 2021.03.25. 203억에 매각
2. 양도소득세 등 매도비용 약 30~31억 추정
3. 실제 매각차익, 세후 약 40~41억 추정
- 순수익 -
1. 순수 매각차익은 약 40~41억 추정
2. 6년 9개월간 임대수익 약 48~49억 추정
3. 임대수익과 매각차익을 고려하면 6년 9개월간 소유하면서 88억 이상(연 7.2억)의 수익을 거둔 투자로 판단됨
** 매각 건물은 강남역(2호선,신분당선)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있고, 주변이 먹자상권으로 형성된 지역이다.
** 8m 이면도로와 접해있으며, 강남대로 및 테헤란로 접근성이 우수합니다(차량 1분 거리)
** 2014년 매입 당시 평당 10,809만원 -> 2021년 매각 당시 평당 약 16,623만원 (54% 상승)
** 해당 입지는 평당 1.5억~1.8억(이면 코너) 수준으로 매도호가 형성됨 / 신분당연장선 개통(2022.05.예정) 호재로 꾸준한 지가 상승 예상됨
** 매도자 입장을 고려했을 때 2011년 신축 후 성공적으로 시세차익을 거둔 투자로 보여지며, 매수자 입장에서는 적정한 시세로 투자를 했다고 판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