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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산개발 '워크플렉스' 강남 N타워에 1호점 선보인다

종합부동산회사 롯데자산개발이 '워크플렉스'를 통해 2019년 1월 공유오피스 1호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강남N타워'에 7~9층 3개 층에 들어서며, 최근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유일하게 신규로 공급되는 프라임급 오피스빌딩입니다.

대규모 오피스 빌딩과 더불어 중소형 빌딩을 활용한 공유오피스 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워크플렉스'만의 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2030년까지 50개점을 오픈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서울 공유오피스 시장의 양대산맥인 '위워크' , '패스트파이브' 의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