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콤, 창사 45년 만에 여의도 신사옥 이전
1977년 자본시장 IT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출발한 코스콤이 여의도 신사옥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신사옥은 연면적 2만 425㎡으로 지하 4층, 지상 15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임원실/경영전략본부/디지털사업본부/테크놀로지 센터 등 3개 본부 산하 15개 부서가 입주했다.
최근 글로벌 경영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에 따라 리모델링된 신사옥은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전 층에 LED 전등을 설치하고 창문에 단열 필름을 시공했으며.
전기차 충전시설도 구축되어 있고, 환경미화원 등의 휴게공간을 지하가 아닌 지상 4층으로
배치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은 "이번 사옥 입주를 통해 질적 성장을 꿈꾸는 새로운 코스콤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