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받는 신분당선 판교역, 알파돔시티 2022년 개발 완료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에는 현재 약 7만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등이 입주해 있으며, 판교 제2·3테크노밸리도 추진 중입니다.
판교테크노밸리 북측에 위치한 제2판교테크노밸리는 2015년부터 조성사업을 시작해 2019년 말 준공할 예정입니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도 지난 10월 지구 지정을 발표하면서 사업 추진에 나섰고 2023년 조성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 이슈화 되고있는 알파돔시티도 개발이 진행 중이며, 대형업무시설이 들어설 2개 블록(6-1·6-2블록)은
현재 인허가 중으로 내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블록 등이 순차적으로 입주를 마치게 되면 대략 2022년 개발을 완료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강남역까지 15분 이내 거리로 단축되는 등 교통편의성이 확대되면서 앞으로 판교시장의 전망이 더욱 밝을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