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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신사동 신축 건물로 사무실 이전…이르면 다음 달 입주

티몬이 서울 신사역 도보 10분 거리 신사중학교 인근으로 사무실 이전을 확정했다.

이르면 다음 달 말 입주를 시작해 새 보금자리로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계약이 마무리되면 회사는 다음 달 말과 7월 사이 중 입주할 예정이다.

티몬의 사무실 이전은 지난 2013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현재 입주한 서울 삼성동 본사는 임대차 계약이 9월 만료된다.

삼성동 본사인 동일타워는 삼성역에서 도보로 4분 거리에 위치하여

연면적 43,798㎡에 지상 18층 지하 6층으로 이루어져 자주식으로만 주차가 354대가 가능하다.

티몬 관계자는 가로수길에 (티몬 신사옥) 계약을 진행 중이고 빠르면 6월 말,

늦더라도 7월에 신사옥에 입주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티몬은 MZ 세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성수와 잠실 지역 공유 오피스 계약을 확정했으며 운영 업체와 시기와 규모를 조율 중이다. 또 을지로·홍대·시청 등 강북 지역에 추가 거점 오피스 운영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