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지산에 대기업 투자 진행중
대우건설이 경기 평택 포승에 3500억원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골드랜드제이앤제이와 경기 평택 포승읍 일대에 지식산업센터 신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4만663㎡ 면적의 부지에 지하 2층~지상 40층 규모의 지식산엡센터를 짓는 프로젝트다.
계약금액은 3504억7100만원으로 최근 매출 대비 4.04%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재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장인 평택 캠퍼스에 180조에 추가 38조를 추가 지원하는 인근에
평택 스마트팩토리가 분양을 시작하고
뒤이어 고덕 G1 , 에이스 101,엠에스원타워이 현재 활발하게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업이 인근에 입점하고 대부분 법인단위로 들어오는 지식산업센터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반면 건물외관과 인테리어, 화물 엘리베이터등 임차사에게도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고
임대쪽에도 임차사가 대부분 임대료를 밀리지 않고 수주와 동시에 많은 수요로 공실률도 낮아
대기업에서 수주를 많이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