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 신사옥으로 통합이전
카카오페이가 이달말(30일 예정)일 신사옥 통합 이전을 통해 카카오페이증권을 포함하여 금융자회사들 집적이익을 추구한다.
카카오페이 내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과 케이피보험서비스 등은 오는 30일 신사옥에 함께 입주한다고 한다.
카카오페이는 리모델링을 진행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소재 판교 알파돔시티 6-1블록에 위치한 카카오 건물에 입주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와 카카오페이자회사가 사용할 층은 8층부터 15층까지다.
앞서 카카오는 2020년 해당 건물의 10년 임대차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알파돔시티는 지난해 11월 25일 준공식이 개최된 건물이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의 역대 최대 규모 투자로 완공됐다.
사업면적은 4만2000평, 건축 연면적은 36만9000평 규모다. 경부고속도로 판교 IC앞에 위치한 교통 요지에 위치했다.
신사옥은 당초 카카오페이 자회사 사무실은 판교에 각자 흩어져 있었다.
카카오페이는 2018년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12층(백현동, 알파돔타워)에 상주했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6번길 20 Office H 12층에 자리잡고 있었고,
케이피보험서비스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4층에 자리 잡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