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라이프, 에이플러스에셋타워 매각으로 약 770억 원 수익
유가증권시장 상장 법인보험대리점(GA)인 에이플러스에셋이 강남역 초역세권 건물 에이플러스에셋타워
(나라종금빌딩) 매각으로 투자원금의 4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뒀다.
법인보험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타워 매각으로 에이플러스에셋은
"빌딩 매매계약을 중개한 다른 종속회사인 에이플러스리얼티의 중개수수료 수익까지 더한다면
에이플러스그룹이 얻을 투자이익은 원금의 4배 이상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3월 에이플러스에셋과 종속회사 에이플러스라이프는 '코크렙 제31호'의
보통주 지분 80만 주(각각 40만주)를 약 200억 원에 취득한 바 있다.
'코크렙 제31'호는 에이플러스에셋타워를 보유하고 있었다.
매각 차익은 에이플러스에셋과 종속회사 에이플러스라이프가
각각 약 386억 2000만 원씩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