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디앤디 상반기 업적
올해 초 디앤디인베스트먼트(D&D Investment, 이하 DDI)와 국민연금이 2400억 원 공동 리츠로 설립을 시작으로
신한은행, 교직원공제회가 공동 리츠로 설립하여 국내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1500억의 에쿼티를 축적하였다.
그 후 주거 브랜드인 에피소드에 투자 건설하였다.
고급 오피스텔의 콘셉트인 에피소드는 성수동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강남에 '에피소드 강남 262'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오피스와 주거의 혼합된 공유 오피스텔의 스타일이다.
그리고 내부 인사 이슈로는 3월 김도현 신임 대표이사가 그 간의 공적을 인정받아 선임이 되었다.
같은 해 5월에 900억 원을 들여 용인의 부지와 창고 건물을 매입하여 현재 네이버 스토어에
10년 계약으로 임차를 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쪽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 상반기가 끝나가는 지금
SK 디앤디는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2개의 리츠를 진행하고 있는데 한 개 더 추가하여 하반기에도 공격적인 SK 디앤디의 행보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