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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새벽집, 세신빌딩 2,400억에 패션기업 한섬에 매각

육회비빔밥으로 유명한 청담동에 위치한 새벽집 부지가 현대백화점 패션기업은 한섬에게 매각이 되었습니다.

도산대로와 접해있는 연면적이 4,100평 급인 세신빌딩과 함께 매각이 되었는데요.

2,400억에 23년 1월 19일까지 잔금을 치르는 조건으로 매입을 한 것 으로 알려졌습니다.

2개필지를 합하면 대지면적이 634평(평당 3.78억)에 달하며 일반상업지가 섞여 있어 2개필지위에 새롭게 건축을 하게될경우

도산대로변에 또하나의 랜드마크 오피스 건물이 탄생할수 있을것 으로 보여집니다.

패션기업인 한섬은 인근지역에 4개 사무실을 임차해서 활용중이며, 안정적인 업무환경 구축을 위해서 매입했다고 밝혔는데요,

토지를 어떻게 활용하게 될지 향후 전망이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