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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신사옥] 현대그룹글로벌비즈니스센터 착공계획안

정부는 18년 17일 "2019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 하면서 경제활성화를 위해

기업,공기업,민간으로부터 약 21조 9,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내는데 총력을 다하면서

전면에 현대그룹 신사옥 착공을 내세웠습니다.

 

즉 현대그룹글로벌비즈니스센터의 조기착공 추진이 가능할수도 있을 것 으로 보여지는데요

이르면 19년 상반기내 진행이 가능할도 있을것 으로 보여집니다.

 

해당 삼성동 부지는 약 2만4000평에 달하며 지난 2014년 한국전력으로부터 10조 5,500억원에 매입을 하였습니다.

GBC(현대그룹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정몽구회장이 현대차그룹의 새로운 100년의 상징이자 초일류 기업 도약의 꿈을 실현하는 중심이라고 강조 할 정도로

 현대차그룹의 숙원으로 추진해온 사업 입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국제교류복합지역 활성화와 강남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의 새로운 랜드마크 명소로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