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구월동 삼성생명빌딩 매각
인천 구월동 삼성생명 빌딩의 매각 일정이 8월 9일로 잡혀졌다.
매각자문사는 에이커트리와 컬리어스코리아로 현재는 마케팅 절차가 진행 중이다.
입찰에는 국내사 5곳이 참여했으며, 매각가는 1000억원을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최근인 2019년 건물 매각가는 740억원이다.
이는 건물 연면적 3.3㎡당 663만원의 시세다.
업계에서는 최근 10년간 공시지가가 꾸준히 오르면서 최근 시세를 3.3㎡당 900만원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