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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상승에 따른 강남 꼬매빌딩 매매 변화

팔려는 사람이 더 많은 주택 거래와 달리 빌딩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아직 사려는 사람이 더 많은

이른바 '매도자 중심 시장'이 형성돼 있다.

금리 인상 여파로 잠시 거래량이 줄긴 했어도 여전히 빌딩을 사려는 수요는 공급을 웃돌고 있는 것이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 2분기 상업용 부동산은

면적당 임대료는 높아지고 공실률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때도 전년 4분기에 비해 임대료 상승, 공실률 하락 추세가 나타났다.(사진참조)

전국 평균으로 보던 오피스 임대료는 1년 새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3분기 17만 1500원이던 ㎡당 임대료는 올 2분기 17만 2700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공실률은 10.9%에서 10%로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