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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프라임 빌딩 임대료 상승 원인

2022년에는 서울 주요 권역에 프라임 오피스 공급이 없으나 수요는 지속되어 공실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지난 4월 준공 된 케이스퀘어 강남2도 중공 전 IT기업 및 공유오피스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며

준공과 동시에 임대율 100%를 달성하였다.

다행히도 2023년에는 봉래동 메리츠화재 신사옥, REDD24호, 여의도사학연금회관, 브라이튼여의도의 공급이

예정되어 있지만, 강남과 판교 권역에는 신사옥 공급예정이 없어 당분간

임대인 우선인 시장상황이 지속 될 것으로 추측된다.

이는 자연스럽게 임대료 인상을 동반하였고,

서울 프라임 오피스 시장의 평균 임대료는 전분기 대비 평균 CBD 5%, GBD 12%, YBD 9%로 집계되었다.

GBD는 오랜 기간 공실이 없어 신규 임대차 계약 또는 재계약시 임대료 상승폭이 타 권역 대비

높게 조사되어 임대료 인상률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