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 선정

[출처 : LH 보도자료]
광명3구역(광명동 144-1번지 일대)이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다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발표했다.
용적률 등 도시규제 완화와 절차간소화, 용적률 상향, 기부채납 완화, 사업비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의 장점을 가지 공공재개발사업은 노후도 및 주거환경 개선 등 정비구역의 요건을 갖춘 대상 지역을 공공이 사업에 참여해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대상후보지는 7호선 광명사거리역 300m 내외로 공공재개발을 통해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되고 94,691㎡(28,644평) 면적에 2,216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 : LH 보도자료]
광명3구역은 지난 2021년 공공재개발 후보지 보류판정을 받은 곳이었으나 노후도가 70%에 달하며 정비사업 필요성과 높은 주민들의 개발의지로 구역계 정형화 등에 대해 적극 협의해 관계기관 참여 선정위원회를 거쳐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