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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로 나온 판교 알파돔 타워

연면적 2만6578평, 지하7층~지상 15층 규모의 판교 알파돔타워가 매물로 나왔다.

알파돔타워 소유주인 미래에셋자산운용느 건물 매각을 위한 매각대행 제안요청서(RFP)를

지난 4일에 배포했다. 소유주인 '미래에셋맵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63호'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관리하는 재간접형 펀드를 2018년 2월 말 지분 19.3% 취득했다.

현재 임대율은 97%이고 판교 공실률이 0%인것을 감안했을 경우,

예상 매각가인 평당 2,000만원 후반대는 매우 합리적인 금액으로 보여진다는 것이

부동산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