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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신도시 첫 착공은 인천계양



이번 3분기 첫 착공은 인천 계양으로 시작한다.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3기 신도시 중하나이다.

 

26년 상반기 입주를 계획으로

청년주택 9천호를 포함한 총 1만7천호의 공공주택을 만들고

여의도 공원 4배 규모의 녹지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D.N.A. 혁신밸리와 마곡·상암DMC와의 연계를 통해 ICT・디지털 콘텐츠 등 첨단산업을 유치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천의 기존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지식산업으로의 체계 전환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3년 상반기부터 착공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