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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체 계열 비중 늘었다.

코로나 이후 IT계열 업체의 임차 비중이

서울전역과 경기판교 기준 19년도 11.2%에서 올해 2분기 13.9%로 늘었다.

이는 금융 31.6%, 서비스(17.9%)에 이어 3위로 19년도 비해 그 등수가 올랐다.

특히 강남권역은 12.2%에서 16.8%로 큰 폭으로 늘었다.

이는 역삼 센터필드에 외국계 IT기업이 대규모 임차한것도 한 몫했다고 전했다.

 

내년에도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신규공급은 없는 반면

기존 수요는 제한적이라 수요불균형은 유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