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부동산 매매 추이 어떻게될까
올림픽파크 포레온(구'둔촌주공' 아파트)의 청약결과가 나왔다.
평균 경쟁률은 5.45대 1이고, 일부 타입은 경쟁률이 1도 안되었다.
주택산업연구원의 자료를 참고하면,
주택 매매 수급이 낮기 때문에(공급 부족이기 때문에)
금리만 낮아진다면 실수요자들이 매입을 할 의사가 있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직방 자료를 참고하면 향후 1년 이내 주택 매입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60.2%만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2020년 7월 기준 70.1%가 매입 계획이 있다고 답한것을 참고했을 때
2년 4개월만에 9.9%가 낮아진 것이다.
금리인상이 멈출 때 까지는 관망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