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공제조합, 서울 영업지점 6개 사무실 건설회관으로 이전
건설공제조합이 오는 19일부터 서울지역 영업점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서울 영업지점은 중앙·종로·동대문·여의도·서초·삼성, 총 6개 지점이다.
6개 지점은 건설회관 16층으로 이전한다고 밝혔으며,
건설공제조합 강북보상센터는 18층으로 각각 이전한다.
연락처는 기존과 동일하며, 개편에 따른 통합은 준비 절차를 거쳐 내년 3월 예정이다.
이번 이전하는 건설회관은 논현동 71-2 소재지로
1986년 6월 준공되었으며, 지하 2층 ~ 지상 20층, 연면적 52,816㎡의 대형오피스 빌딩이다.
서울 강남구 권역 오피스 공실률이 현재는 약 1%로 굉장히 낮은상황이지만
3~5% 수준일때에도 공실이 없던 건설회관 빌딩으로
오히려 자사 증평을 위해 계약만기로 공실이 나오더라도 신규 계약은 진행하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