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초역세권 굿모닝시티의 탈바꿈
동대문 역과 연결되어 있던 굿모닝 시티가 13일 재건축 결의를 완료했다.
인원수와 대지지분 80% 넘는 인원이 동의를 했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대지면적 2357평의 소유주 3200명의 동의를 얻느라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동의율이 80% 넘어가면서 재건축 추진에 힘을 얻고있다.
굿모닝시티는 작년까지 재건축을 통해 3개동 주거용 오피스텔을 건축하려 했지만,
최근 동향을 보고 오피스 건설로 전략을 변경하였다.
동대문 역과 연결되어 있던 굿모닝 시티가 13일 재건축 결의를 완료했다.
인원수와 대지지분 80% 넘는 인원이 동의를 했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대지면적 2357평의 소유주 3200명의 동의를 얻느라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동의율이 80% 넘어가면서 재건축 추진에 힘을 얻고있다.
굿모닝시티는 작년까지 재건축을 통해 3개동 주거용 오피스텔을 건축하려 했지만,
최근 동향을 보고 오피스 건설로 전략을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