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혜진, 논현동 140억 빌딩 150억에 매각
배우 전혜진이 작년에
논현동 65-4 소재의 빌딩을
본인 명의의 법인인 까락컴퍼니 명의로 140억 원에 매입하였다.
대지 면적당 매입가는 약 2억이 안되는 셈이다.
하지만 1년여 만인 올해 150억에 매각하여
10억 원의 매각 차이를 보였다.
이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취득세, 법인세 등을 고려하였을 때
실질적인 이득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해당 빌딩은 제2종 일반주거지역임에 불구하고
준 주거에 준하는 용적률을 가지고 있어
비싼 가격에 매입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출 금액은 약 100억 원 정도로 예상하여
매달 이자는 약 3300만 원 정도를 예상한다.
그에 반면에 해당 건물은 1층과 지하층 빼고
공실이 유지되어 임대수익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문가들은
의견을 밝혔다.

논현동 소재지 빌딩은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 규모로
대지면적 238.5㎡, 연면적 1115.48㎡으로
97년 완공된 빌딩이다.
지하는 노래연습장과 1층은 식당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그 외는 오피스층이였으나 금년도 오피스 시장이 좋지 않아
임대가 맞추기 어려웠던 상황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