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 역삼동 빌딩 244억 매입
배우 손예진이 강남구 역삼동 건물을 244억 원에 매입하였다.
개인 명의로 지난해 8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대지 278㎡, 연면적 242.08㎡)의 빌딩을
매입하여 지난달 30일 날 잔금을 치렀다.
해당 물건은 신분당선인 신논현역에 도보 2분 이내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신논현역~강남역 사이 먹자 상권에 위치하여
접근성 및 위치성이 매우 뛰어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건물 등본상 근저당이 180억이 설정되어 있어
통상 채권 최고액이 120% 설정됨을 감안하면
약 150억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