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 옥수동 빌딩 240억에 매입
옥수동 한남 더 힐과 유엔빌리지 등
한남동 고급빌라로 이어지는 길목에 위치하여 21년 9월 신축된 빌딩을
약 240억을 주고 22년 8월에 매입하였다.
예상 채무액은 약 190억 정도 된다.
해당 빌딩은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으로
연면적 755평의 빌딩이다.
대지면적 221평으로 평당 1억 835만 원에 매입한 꼴이다.

해당 빌딩은 국제 학교가 월 8,500만 원의 임대를 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입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전해진다.
현재 건물은 신탁사가 위탁을 받아
이병헌과 신탁 관계를 유지 중으로
절세효과와 안정적인 대출을 끌어내기 위해
신탁 관계를 선택한 것으로 예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