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놀자 대표 이수진, 청담동 건물 180억원에 매입

야놀자는 국내 주요 유니콘 기업 중 하나로 대표적인 숙박 플랫폼이다.
지난해 매출은 6,045억 원, 영업이익은 61억 원으로
이 대표는 최대주주로 16.43%의 지분을 가지고 임 이사는 8.27%로 두 번째 최대 주주이다.

이번에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짜리로 2003년 준공된 빌딩으로
연면적 815.21㎡, 대지면적 281.1㎡의 규모의 빌딩이다.
해당 건물 지분은 이 대표와 임 이사가 각각 49.5%씩 지분을 공유하였다.
나머지 1%는 제3자가 가지고 있다.
건물은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이내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양호하고
현재 외식업체와 가구업체 등이 임차하고 있어
꾸준한 캐시플로어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