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스퀘어시티 매각사 CBRE,쿠쉬먼 선정
종각역에 위치한 청계천을 바라다볼 수 있는 건물 중 하나인
케이스퀘어시티(구, 시티은행사옥)의 소유자인
코람코자산신탁 리츠가 매각 자문사를 선정하는 것으로
매각 첫 스텝을 밟았다.
케이스퀘어시티는
지하 6층부터 지상 20층으로 연면적 11,986평,
대지면적 861평으로 중구의 대표적인 빌딩 중 하나이다.
주차는 자주식으로 217대가 가능하고
현재는 전부 만실로 최근 6개월간 임대료는 약 47억 정도로
꾸준한 캐시플로어를 형성하고 있는 빌딩이다.


매각 자문사는 CBRE 코리아와 쿠쉬 먼 앤드 웨이크필드로 공동 선정하였다.
각각 원매자를 모집하고 그 후에 사업설명회 및 건물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타워 8이 5,800억 원에 매각이 되면서
코람코자산신탁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케이 스퀘어는 타워 8에 비해 입지 및 교통 접근성에는 떨어짐에 따라
평당 약 3,500만 원으로 약 4,200억 원 수준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