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G타워 매각 우선협상자에.. 신한리츠
10월 중 MOU 체결 예상되어..신한서부티엔디리츠가 편입하나..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광화문G타워 우선협상대상자에 신한리츠운용이 선정됐다. 10월 중으로 업무협약(MOU)을 맺으면 상장리츠인 신한서부티엔디리츠가 이를 편입할 전망이라고 한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과 광화문G타워 매각자문사인 세빌스코리아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신한리츠운용을 선정하였다. 매각가격은 약 3000억원으로 알려져있다.
2015년 11월 준공한 광화문G타워는 연면적은 3만4747㎡에 달하는 지하 5층~지상 18층으로, 지상 2~7층은 오피스, 8~18층은 호텔로 사용되고 있다. 신라스테이가 2030년 말까지 책임임차한다.
광화문G타워는 처음엔 오피스빌딩이었지만 2012년 부동산 시행사 SK D&D가 750억원에 매입하여 공사비 등을 포함하여 약 1400억원을 투입하여 새로 지었다.
SK D&D는 2013년 11월 이지스자산운용과 2265억원에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