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마스턴투자운용사에 성수동 사옥 매각 확정
마스턴투자운용사는 성수동에 위치한 무신사 사옥 인수를 확정하였다.
무신사는 이번 사옥을 '매각 후 재임차' 방식으로 유동성을 확보하였으며,
이를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까지 사업 투자를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성수동 E1 무신사 사옥 부지는 IT지구 지구단위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앞으로 조성될 오피스 권역의 중심지에 자리잡고 있다.
해당 부지는 무신사가 19년도에 약 1115억원에 매입 후,
21년도에 신사옥을 착공하여 무신사 전 직원의 거점으로 활용하였다.
현재는 무신사의 빠른 성장에 따라 내부 확장을 위해
본사로 사용중인 무신사 N1 자산을 통임대하여 사용중이며,
이번 E1 자산 매각을 통해 온오프라인 시장을 동시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패션 시장에서의 무신사 영향력과 전문성이 커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고,
공간의 제약 없이 고객과 제품이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