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위워크, 현진그룹으로 새 주인 된다
현진그룹이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한
선릉 위워크타워(옛, 미타타워)를
1,470억 원에 매입하였다.
선릉 위워크타워는 신한 리츠운용이 동양자산운용으로부터
19년도에 약 1,200억 원에 매입 후
약 5년 만에 엑스트 하여 약 270억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선릉 위워크타워는
지하 6층부터 지상 19층 높이로
연면적 4,559평, 대지면적 306평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위워크가 마스터 리스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