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파이낸스타워 매각, 여러 업체에서 입찰 참여해
삼성SRA자산운용이 소유하고 있는
여의도에 위치한 여의도파이낸스타워 입찰을 진행하였습니다.
여의도파이낸스타워는 삼성SRA자산운용이 2009년
삼성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1호로 매입한 건물입니다.
이후 투자금 회수를 위해 메이트플로스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후 매각절차를 밟기 시작하였는데요,
지상 21층 지하 7층, 연면적 12,810평으로 대형빌딩에 속하며
여의도내 핵심 오피스 밀집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위치적으로도 이점이 많은 빌딩입니다.
증권가 삼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어서 노출도 및 가시성 또한 우수한데요,

사진출처-매일경제
여의도파이낸스타워는 법적 허용 용적률이 남아있는 빌딩이라
추가적으로 증축 및 건물 리모델링이 가능한 빌딩입니다.
위치 뿐만 아니라 건물 미래가치적으로도 매력이 있는 빌딩이라
여러 업체에서 입찰에 참여한 상태입니다.
매각측에서는 이번 주 숏리스트(적격예비후보)를 추린후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