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5.02] 금주의 Hot Issue!!
3. 공유 오피스도 사옥처럼 맞춤형으로... 업계 3위 오른 스파크플러스 -> 2016년 창업 이후 급성장, 7월 10호점 개점... 기업마다 정체성 살릴수 있어 인기
4. 보험연수원 본사 이전 당분간 연기... 현실적 어려움 있다 -> 국내 대표 보험 교육기관임 보험연수원 종로구에 위치한 코리안리 빌딩으로의 본사 이전을 추진했으나, 현실적 어려움으로 당분간 이전 연기
5. 종근당건강, 소화아동병원 건물 매입... 본사 이전 -> 1, 5, 6층에 새 사무실 오픈... 2, 3, 4층은 병원으로 계속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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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면적으로 설계되어 투자비용이 적게 드는 섹션 오피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지난해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흥덕역(예정) 위치 확정으로 수도권 비즈니스의 중심지구로 주목 받고있는 광교 호수공원 인근 용인 흥덕 지구에 흥덕역 리써밋이 섹션오피스와 스트리트형 상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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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게임빌, 5월 초 사옥 이전 확장 가산서 컴투스와 한지붕
-> 게임빌은 5월 초 7년간 서울시 서초구 생활을 정리하고 자회사 컴투스 가 위치한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BYC하이시티로 이전한다.
-> 경기도 성남의 LH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로 사옥 확장 이전
-> 1분기 서울 오피스 공실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 1분기 서울 오피스 공실률은 8%로 (대형7.9%, 중소형9.3%)로 작년 신규 공급된 대형 오피스의 지속적인 공실 해소와 공유 오피스 신규입점 등으로 지난 분기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
-> 서울 상가 점포수 1년 새 7952개 줄어 -> 전국 상가 권리금도 8.7% 감소
-> 빈 공유오피스 많아 사실상 공실... 대형 빌딩의 무상 마케팅도 영향
15. 패스트파이브, 동화약품에 최적화된 신사옥 지원한다 -> 임직원 맞춤형 사무공간과 업무 네트워크 등 컨설팅
-> 서울 강남 시작으로 종로 여의도로 영역 확대 -> 공유경제 벤처기업 증가로 활성화된 시장 -> 밀레니얼 세대의 업무 스타일에 부합 -> 부동산 공실률 줄이는 데에도 긍정적 역활 -> 진격하는 공유오피스 국내 대기업도 출사표 던진다
-> 1인실 부터 30~40명 수용 가능하능한 다인실 -> 계약기간 월 또는 연단위 유동적
-> 주차장 넉넉 저렴한 임대료... 건물주 미래에셋맵스
-> 싱가포르 자본이 국내 부동산을 대거 쇼핑하고 있습니다. -> 상업용 부동산을 주로 사들이던 투자자들이 최근 주거용 부동산 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 서울 주요 지역과 강남지역 10분대 진입과 출입이 가능한 지역으로 왕십리역, 상왕십리역 까지 도보 4분이며 닿는 위치에 있다.
22. 경리단길의 몰락 빈 상가 늘었는데 임대료 안 떨어져 -> 경리단길 공실률 21.6% 서울에서 가장 높아 -> 공실률 높아져도 임대료는 꿈쩍안해
23. 1분기 상업용부동산 투자시장 3.1조원... 전 분기보다 5% 감소 -> 올해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시장 규모가 전분기보다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같은 공간 언제든 아이를 볼수가 있으며 자격증이 있는 보육 교사가 아이를 돌봐준다.
-> 패스트파이브 커스텀 오피스 솔루션 통한 입주
-> 고객의 소리 -> 직영점운영 -> 건물 소유권
28. 공간임대 넘어 맞춤형 업무지원 공유형 오피스 뜬다 -> A등급 오피스빌딩 내 공유 오피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도심권 A등급 빌딩에서는 공유 오피스가 전체 임차면적의 73%를 차지하고 있다.
-> 서울 송파구 삼전동 으로 이전, 구축한 스마트 오피스 기반의 사옥에서 23일 모델들이 스마트 시스템으로 꾸며진 사무공간에서 좌석을 선택 하고있다.
30. 와이즈와이어즈, 서울 성수동 서울숲 지식산업센터로 사옥 이전 -> 사업의 성장과 더불어 업무환경 개선, 부서 및 개인 간의 업무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계획의 하나로 추진됐다.
-> 지정좌석제를 폐지하고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구현해 하고 있다.
-> 서울역 소재 A급 사무실인 타타워가 싱가포르 상장 리츠에 팔렸습니다. -> 인수가격은 약 2,523억원 으로 케펠 리츠가 지분의 99.38%, 케펠 캐피탈이 나머지 0.62% 지분을 매입할 예정입니다.
-> 동원개발이 부산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공유오피스 시장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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