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오피스빌딩에 투자하는 국내 기업
최근 해외 오피스빌딩에 투자하는 국내기업이 늘고있습니다.
- 출처 : 포토뉴스 -
1. 대신자산운용 : 일본 오피스빌딩에 투자하는 부동산 공모펀드(대신 Japan 하임 부동산투자신탁 제3호)
해당 빌딩은 일본 파나소닉(Panasonic)의 100% 자회사인 '파나소닉 컨슈머 마케팅'(이하 임차인)이 2023년 12월 31일까지
전체 임대면적의 약 96%를 임차하고 있는 'Canal Side Building'에 투자하는 공모형 부동산 펀드이다.
운용기간 동안 임차인으로부터 임대료 수익을 받아 안정적인 배당을 제공하고 만기에 소유 부동산을 매각하여 차익을 추구하는 구조다.
건물 매입금액은 약 2,000억 원 규모로 약 800억원은 펀드로 조성하고 나머지는 일본 현지 차입 및 자본금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 모집기간은 2019.05.02 ~ 2019.05.13(7일간) / 첫 배당금 지급은 2020년 07월 13일이며, 이후 12개월마다 지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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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래에셋대우 : 홍콩 카오룽 반도에 위치한 '골딘 파이낸셜글로벌센터'의 메자닌(중순위) 대출에 약 2,800억원 투자.
싱가포르투자청(GIC), 도이치뱅크 등 세계 유수의 투자자와 함께 국내에서는 미래에셋대우가 유일하게 투자자로 참여,
홍콩 오피스 시장의 주요 글로벌 투자자 중 하나로 인정받음.
[용어정리] 메자닌(중순위) 대출 : 이탈리어 건축용어로 메자닌(MEzzanine)은 1층과 2층 사이에 있는 테라스 나 발코니 같은 공간을 뜻함.
쉽게말해 위험도와 기대수익률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중간 단계의 대출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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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화투자증권 : 체코 프라하 오피스빌딩 3,200억원에 인수
2018년 완공된 이 빌딩은 존슨&존슨·오파클·아스트라 제네카 등 해외 유명 기업이 입주해있다.
발트로카 복합 단지는 2012년 17만㎡ 규모의 부지로 오는 2020년 중반 완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