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서울 'The Smart Suites at IFC' 오픈
[출처 : 포토뉴스]
고급 소형 오피스 브랜드인 'The Smart Suites at IFC'가 국제금융&복합문화 공간인 'IFC 서울'에서
6월 1일 론칭을 기념하여 오픈투어를 개최한다.
TWO IFC서울 12층에 조성되어 있으며, 모든 인테리어를 구비해 초기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최고급 소형 퍼니쉬드 오피스다.
일반 공유오피스나 비즈니스센터와는 달리 내부 사무공간에 포커스를 맞췄으며,
고급스러우면서 독립된 사무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프리미엄을 누리고자 하는 금융분야의 기업들이 이용하기 용이하다.
기존 165㎡ 이상인 공간을 최소 3년 임차해야 했으나 공간을 줄이고 계약기간도 3~6개월로 가능해
유연한 임대차 계약기간으로 소규모 회사들이 입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피스는 19.8㎡형 6인실, 49.5㎡형 10인실, 99㎡형 12~13인실로 구성되며
5~6개 회사가 입주할 수 있던 1개층 공간을 26개 회사가 들어올 수 있도록 구획하였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번 기획이 여의도에 대형 오피스들이 줄줄이 들어서며 공실 리스크가 커지는 것에 대해 IFC가 자구안을 내놓은 것으로 보고 있다.
[오픈투어 기간 : 5월 29일 ~ 6월 14일 오후 3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