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대료 낮춰도 광교 법조타운 텅텅

임대료 25% 낮춰도 여전히 광교는 텅텅빈 상가를 유지중이다.
완공된지 2~3년이 다 되가지만 상가건물 임차인을 찾지 못하여 공실로 가득하다.
지난 3월 수원고등법원, 수원고등검찰청 등이 문을 열어 많은 임대문의, 치열한 경쟁이 일어 날거 같았지만 상가, 아파트단지 등 주거지역을 제외하면 70%에 육박하는 공실을 보이고 있다.
상가건물의 꽃인 1~2층 대부분 공실이며 심지어 3층 오피스 입주율 또한 30% 안팎의 수준을 보이고 있다.
1~2년 공실이 지속되자 건물주 들은 임차인을 구하고자 임대료를 낮춰
보고 있지만 그래도 비싸다는 평이 내려지고 있다.
그래도 최근 법원, 검찰청이 업무를 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 상권이 활발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되면서 관련 종사자를 바탕으로 입주도 증가할 예정으로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