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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공유경제 후광효과

상업용 부동산 공유경제 후광효과

서울 중구 남대문로 9길에 위치한 오피스빌딩 센터플레이스는 올해 2월 12%대에 달하던 공시률이 지난달 자연공실률 수준인 5% 미만으로 떨어졌다.

3월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이 건물과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남아있던 공실들도 추가 임대 계약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최근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공유오피스를 품은 빌딩들이 인기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보장되고 공실률이 낮아져 건물의 자산 가치를 높일수 있어서다.

 

올해 1~6월 서울 오피스 시장 거래 규모는 5조 900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5조 6000억원을 뛰어 넘었다.

 

엄청난 효능을 내고 있는 공유오피스 초기, 발전, 진화 단계를 알아보자

 

위 표와 같이 점차 1인기업, 스타트업으로 임차인이 바뀌어 가고 있다 왜 이런식으로 바뀌고 있을까??

누구나 사업장을 낼수 있으며 보증금이 없으며 별도의 인터넷, 사무기기, 인테리어 등 초기비용을 절감효과를 얻을수 있으며

기존 사무실 임대보단 안정성이 보장되어 사업을 언제든 다시 할수 있어 많은 스타트업이 생기고 있으며 그 스타트업을 공유오피스가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