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추천받기

검토 가능한 35,000여개 공간에서 목적과 요구에 적합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는 추천 사무실을 전달드립니다.

목적(선택)

1. 선호권역(선택 또는 입력)

2. 필요면적(선택 또는 입력)

3. 월간 예산설정(선택 또는 입력)


제공되는 자료에는 Rent free 및 예상협의가와 같은 비대칭정보를
반출하고 있기 때문에 아래 항목들에 대한 기입은 필수사항 입니다.
문의내용
캡차이미지

* 이미지를 클릭하면 숫자가 바뀝니다.

로그인

뉴스

한양대 재단 자산 매각 잇따라…증권사 이어 순화빌딩까지 정리

  • 2026-02-26 08:56:26
  • 325

천억 규모 부동산 매물 등장

서울 중구 순화동에 위치한 순화빌딩이 시장에 나왔다. 이를 보유한 곳은 한양학원이다.

감정가 약 천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교육재단이 보유한 대형 오피스 빌딩이 매각 절차에 들어간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적잖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익성 한계가 결정적 이유

재단 측은 해당 건물이 저수익 자산이라고 판단했다.

노후화로 임대료 경쟁력이 떨어지고, 향후 투자 비용 부담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단순 보유로는 기대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고수익 자산으로 교체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운용 효율을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운영 안정 위한 현금 확보

매각대금 중 일부를 학교 전출금으로 사용하겠다는 방침도 주목된다.

이는 대학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재원 확보 차원으로 해석된다.

최근 대학 재정 압박과 외부 환경 변화 속에서 재단 차원의 지원 여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대

규모 현금 확보는 단기 유동성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과거 매각 사례와 맞물린 시선

한양대 재단은 지난해 한양증권을 매각했고, 인근 토지도 처분한 바 있다.

잇따른 자산 정리는 단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에서는 부동산 PF 투자 여파를 관리하기 위한 조치라는 해석도 제기된다.

금융시장 변동성이 교육법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교육재단의 생존 전략 변화

재단은 대학 매각설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자산 구조 재편은 계속되고 있다.

등록금 동결 기조와 재정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안정적 수익원 확보는 필수 과제가 됐다.

이번 순화빌딩 매각은 단순 부동산 거래를 넘어 교육법인의 재정 전략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향후 추가 매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댓글

댓글 남기기

부정클릭 감시중
임대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