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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제2사옥 조성, 계열사 모아 시너지 낸다

  • 2019-06-13 19: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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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가 제2 사옥을 마련해 흩어진 지주 계열사를 한곳에 집결시켜

 ‘우리금융타운’을 조성하여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 하여 서울 중구 회현동에 남산센트럴타워를

매입하기로 하고 이달 중 건물 소유주인 페블스톤자산운용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하였다.

 우리금융은 이날 3000억원의 10년물 원화 후순위채권(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하여

 우리금융은 비은행 계열사 확보를 위한 M&A 실탄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후순위채와 자회사 중간배당액을 모두 합하면 총 1조원의 자금을 확보한 셈이다.


우리은행이 매입하기로한 남산센트럴 타워는 우리은행 본사 맞은편에 위치해있다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로 1973년 준공됐으며, 2014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쳤고

 현재 우리은행 디지털금융그룹, 신세계아이앤씨 등이 입주해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금융 관계자는 "현재 본점 업무공간도 협소한 상황이고 계열사가 곳곳에 흩어져 있다.

한 걸물로 모이면 비용 절감 효과와 시너지 효과가 동시에 날 것으로 보인다"며"8월중으로 계약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하였다.
 

 

끝으로 우리금융이 남산센트롤타워를 인수하기위한 금액은 2000억원 수준이라고 전해진다.

 

비은행 계열사를 한곳에 모아 재도약을 시작한 우리금융이 시너지를 발휘할지에 대해 각 금융계에서 주목되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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