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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세아타워 사무실] 임대 1,066.88㎡ / 국내 대형 항공사 임차사례

  • 2018-11-22 11: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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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타워,세아타워임대

합정역 세아타워 임차사례

 

컨설팅 기간 : 2018년 7월6일 ~ 9월 3일

계약면적 : 1,066.88

 

 

기업이 사옥이전을 위해서 계약체결에 다다르기 까지는 의견수렴이 필요한 과정을 여러번 거치기 마련 입니다.

비용적인 부분과, 사업과 관련된 시너지효과를 기대할수 있어야 하며, 업무환경 개선을 통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해야 합니다.

기업의 구성원이 100명이라고 가정 했을때 모든 구성원들의 의견이 100% 수렴 될 경우 최적의 이전후보지 선정에 다다를수 있으나,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므로 기업과,산업구조를 이해한후 가장 근접한 접점을 찾아내야 합니다.

컨설팅 하는 과정에서는 주로 기업을 대표하는 실무자 몇분과 소통하며 진행이 이루어 지므로 , 컨설턴트가 해야할 의무는 기업의 실무자들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간과할수 있는 것 들을 찾아내고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정직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1. 고객 니즈 파악

 

클라이언트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대형항공사 입니다.

대기업이다보니 많은 계열사와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부서가 존재하는데요. 이를통한 별도의 부서가 비즈니스 활동을 하기위한 공간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에맞도록 본사+계열사+공항과의 연계구조를 파악하고 예산에 맞추어

적합한 후보지를 발굴하여 제안을 드리기 시작합니다. 

 

 


 

2. 후보지 선정

 

클라이언트는 보고체계와 절차가 조직적이고 결제라인이 길었기 때문에 각 "장"들의 니즈파악을 고려하여 실무진들의 업무부담을 덜어주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하실수 있도록 정확하고  빠르게 정보제공을 해야 하는데요.

 

우선적으로 비즈니스 생활반경내, 사업구조를 파악하여 마포구 지역을 타겟으로 지정하고 전수조사를 시작 하였습니다.

 


 

3. 후보지 선정이유

 

- 비용적인 타당성 -

 

클라이언트는 도심지역내 최고급오피스에 거점을 두고 있었으며 해당 사업부가 이탈할경우 비용이 절감되는 부분에서의 타당성을 입증해야 했습니다.

이를위해 검토대상 후보지들은 기준가 자체만으로도 20% 이상 낮은 수준으로 범위를 설정해야 했으며

렌트프리 조건과 같은 추가옵션을 고려하여 진행가능한 예상 협의가액을 분석하여 30%대  수준의 절감효과를 기대할수록 타당성을 제시 하였습니다.

 

- 업무환경 개선 -

 

 

권역적인 부분에서의 변동을 제외하고는 빌딩의 규모와 편의시설 및 사무실 내부환경을 비롯한 모든부분에서 가감되지 않는 수준의 컨디션이 확보 되었으나

면적분할을 통한 공간레이아웃을 조성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분할시 임대인측에서는 향후 후속임차인 유치를 위해서 남는 잔여면적의 공간을 마케팅에 유리하도록 설정을 해야하기 위함 입니다.

 

이에대한 조율을 위해서는 수차례의 도면작업과 상호조율이 필요했으며 결국 좋은 방향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4. 권리분석 등 채권의 안정성 확보 분석 

 

이전후보지가 선정되면 구체적인 협상에 들어가기 앞서 권리분석이 먼져 시작됩니다.

세아타워의 경우 신탁등기가 되어있으며 이에대한 신탁원부 분석부터 보증금회수 안정성에 대한 충분한 브리핑과 자료를 제시 드렸습니다.

 

 


 

5. 협상

 

계약체결후 잔금일까지 약 4개월이라는 기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임대인 입장에서는 해당기간 만큼의 기회비용에 대한 손실이 예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상쇄할수 있도록 타당성을 제시하고 설득하기 위해서 클라이언트의 계약기간을 장기계약으로 조율하고 기업 신뢰도와 브랜드를 바탕으로

좋은 협상결과가 도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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