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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일반 중소기업의 멤버가 스타타업보다 더 많이 입주중

  • 2019-01-18 1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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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 공유오피스이용자, 패스트파이브시청점, 패스트파이브멤버수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대표 박지웅, 김대일)가 오피스 이용 관련 주요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초기 예상은 '10인 이하의 스타트업', '단기간 이용 목적' 으로 공유 오피스를 이용할 것이라는 외부 인식과는 달리

1년 이상 패스트파이브를 이용한 업체만 1천 곳을 상회했고, 3년 이상 이용한 기업도 있는 상황입니다.

 

입주한 업체의 규모는 20인~49인 사이의 기업체가 가장 많은 비중(32%)을 차지하고 있고,

1~9인(28%), 10~19인(24%), 50인 이상(16%)의 기업들이 상생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공유오피스의 장점인 입주자와 방문자에게 무제한 제공하는 커피와 맥주 소비량을 살펴보면,

1년간 15,600L의 맥주(500ml 맥주 기준, 3만 1,200잔)와 커피원두 10,561kg(약 1,508,714잔)가 소비됐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1월 기준 이용자 총 멤버 수는 8,000명으로 성장했으며, 

서울숲 인근과 강남역 인근에 17, 18호점을 새롭게 오픈하면서 공격적인 확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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