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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대우건설빌딩으로 통합 이전

  • 2019-01-18 1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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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광화문 인근 7개 분산된 사무실을 

대우건설빌딩으로 통합 이전을 고려 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소속 한국 변호사 750명이며, 외국 변호사까지 합할 경우 900여명 이상이 되는 

대규모 법률사무소 입니다.

 

대우건설빌딩에 입주해 있는 대우건설이 올해 을지로 써밋타워로 이전할 예정이며,

금호아트홀은 폐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앤장은 2013년 대우건설빌딩 매각 과정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도 하였습니다.

 

얼마 전 법무법인 세종이 남산스테이트타워에서 광화문 D타워로 이전 절차를 발았습니다.

광화문에 법률 사무소들이 속속 모이기 시작하는 시점에 매우 큰 이슈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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