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뉴스

현대차 신사옥(GBC) 한국 최고층 오피스빌딩으로 우뚝선다

  • 2019-02-07 13:12:55
  • 107
  • 현대차신사옥, GBC, 한국최고층빌딩, 김종선건축가, 현대차그룹한전부지, 현대자동차글로벌비즈니스센터

현대차 신사옥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지상 569m의 105층 높이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 123층)보다 층수는 낮으나 

순수 오피스 건물이어서 층고가 더 높기 때문에 한국 최고층 건물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GBC의 설계 책임 건축가(Director of Design)인 김종선 건축가(83)는 '한국 건축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며 한국 현대건축 1세대로

세계 근대건축 4대 거장 중 한명인 루드비히 미스 반데어로에(Mies van der Rohe)의 제자입니다.

서울 힐튼호텔, 서울시립박물관, SK본사 사옥 등을 설계했죠

 

완공은 올 7월 1일 굴착을 시작으로 4년 뒤 2023년 6월 말이 목표지만 이건 순수한 기술자 입장이며 

자재 투입, 인력의 업무 피로도 등 세부적인 요인을 감안했을 경우, 이보다는 다소 딜레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댓글

댓글 남기기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