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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의 E-커머스 사업부 11번가의 서울스퀘어 이전 스토리

  • 2017-06-07 16:23:52
  • 262
  • 서울스퀘어,마제스타시티

 

 

 

11번가는 SK 플래닛의 E-커머스 사업부 입니다

최근 경영난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는데요, 지난 2월부터 서초 마제스타시티에 임차의향서를 제출하고

지난 3월에는 서울 스퀘어를 답사를 진행 했습니다

 

전용면적 기준 무려 약 3000평 규모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었는데요

 

 

 

 

11번가가 입주해 있는 신대방동에 위치한 농심 성무관 빌딩 입니다.

E-커머스 업체들이 몰려있는 강남 테헤란로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죠.

 

 

 

 

 

사실 11번가의 사옥이전은 순탄치만은 않은 행보를 이어나갔습니다.

지난3월 까지만해도 경영난으로 인해 이전여부가 굉장히 불투명 했었는데요.

결국 SK플래닛 광고대행 사업부인 M&C 사업부도 함꼐 이전하는 것 으로 교통정리가 되었습니다

 

사실 11번가는 지난 2016년도 부터 사옥이전을 검토하고

서울역 권역의 트윈시티 남산 , T타워 등과

강남권의 한화생명 서초빌딩 까지 검토 했었는데요

 

결국.....지난  3월까지 이전후보지로 2곳 으로 1순위 마제스타시티와  2순위 서울스퀘어로 압축이 되었던 것입니다.

 

마제스타 시티는 1개층 면적이 전용면적 기준 320평 가량 되며

임대료는 강남권 랜드마크급 빌딩 기준 평균수준의 임대료가 책정 되어있습니다.

기준가는 평균수준이더라도,,문제는 입주금액조건 인데요 과연 어느정도 까지 렌트프리가 제공이 될까요

    

 

   이번엔 2순위로 거론됬던 서울스퀘어를 살펴볼까요
 
서울역세권의 상징 서울스퀘어는 1개층 전용면적이 900평 수준으로 워낙에 한바닥 면적이 넓어서
 
업무 효율성이 더 좋을것 같네요
 
문제는 임대료인데.... 마제스타시티보다 전용면적당 순비용은 15% 가량 높고
 
서울 도심권역 연면적 20000평급 이상 빌딩들과 비교할때도 15%가량 높은 임대료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11번가 사옥이전의 딱, 3월말 까지의 소식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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