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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대차 시장] 공유오피스 전성시대

  • 2018-10-12 1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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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오피스,위워크,패스트파이브,강남사무실

 

 

공유오피스시장 확장속도 2년간 300% 증가 하면서 서울시 상업용오피스시장 점령

 

1. 공유오피스 업체 상반기 주요 임차사례

 

- 위워크 : 종로타워 1만 6000㎡  임차 / PCA생명타워 1만 1917㎡  임차

패스트파이브 :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8366㎡  임차

 

2. 공유오피스 업체 임차면적

 

- 약 25~30만㎡  수준으로 테헤란로 대형오피스빌딩 10~15채 전체를 활용하는 규모

 

3. 공유오피스 업체 시장진입량

 

- 14년 기준 연간 3~4개 업체가 시장에 진입한 반면 , 4년간 평균 10~12개 업체가 시장에 진입

 

 

공유오피스 업체들의 폭발적인 확장성으로 인하여 서울시 상업용오피스 임대시장의 패러다임이 뒤바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5~10년이상의 장기계약과 대형면적 임차를통해 대량공실 해소와 안정적인 임대료수익을

거둘수 있는 장점으로 임대인들에게 시장의 큰손으로 환영받고 있으나, 임대인의 우월적인 지위가 변경이 되면서 

렌트프리와 같은 무리한 프로모션 제공이 되면서 임대수익률이 낮아지고  공유오피스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 포화상태가 

될 경우 업체들간의 출혈경쟁이 발생 되면서 시장성이 약해진다면 임대료 확보에 대한 안정성이 부실해 질수 있는

시나리오도 예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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