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빌딩 뉴스

현대차 신사옥(GBC) 한국 최고층 오피스빌딩으로 우뚝선다

빌이현발행 2019.02.071분 분량
현대차 신사옥(GBC) 한국 최고층 오피스빌딩으로 우뚝선다
요약현대차 신사옥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지상 569m의 105층 높이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 123층)보다 층수는 낮으나 순수 오피스 건물이어서 층고가 더 높기 때문에 한국 최고층 건물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GBC의 설계 책임 건축가(Dir

현대차 신사옥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지상 569m의 105층 높이로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555m, 123층)보다 층수는 낮으나 

순수 오피스 건물이어서 층고가 더 높기 때문에 한국 최고층 건물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GBC의 설계 책임 건축가(Director of Design)인 김종선 건축가(83)는 '한국 건축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며 한국 현대건축 1세대로

세계 근대건축 4대 거장 중 한명인 루드비히 미스 반데어로에(Mies van der Rohe)의 제자입니다.

서울 힐튼호텔, 서울시립박물관, SK본사 사옥 등을 설계했죠

 

완공은 올 7월 1일 굴착을 시작으로 4년 뒤 2023년 6월 말이 목표지만 이건 순수한 기술자 입장이며 

자재 투입, 인력의 업무 피로도 등 세부적인 요인을 감안했을 경우, 이보다는 다소 딜레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나와 있는 공실

#빌딩 뉴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많이 보는 프라임빌딩

전화카톡AI 상담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