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팔려는 사람이 더 많은 주택 거래와 달리 빌딩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아직 사려는 사람이 더 많은
이른바 '매도자 중심 시장'이 형성돼 있다.
금리 인상 여파로 잠시 거래량이 줄긴 했어도 여전히 빌딩을 사려는 수요는 공급을 웃돌고 있는 것이다.
21일 한국

팔려는 사람이 더 많은 주택 거래와 달리 빌딩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아직 사려는 사람이 더 많은
이른바 '매도자 중심 시장'이 형성돼 있다.
금리 인상 여파로 잠시 거래량이 줄긴 했어도 여전히 빌딩을 사려는 수요는 공급을 웃돌고 있는 것이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 2분기 상업용 부동산은
면적당 임대료는 높아지고 공실률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때도 전년 4분기에 비해 임대료 상승, 공실률 하락 추세가 나타났다.(사진참조)
전국 평균으로 보던 오피스 임대료는 1년 새 소폭 상승했다.
지난해 3분기 17만 1500원이던 ㎡당 임대료는 올 2분기 17만 2700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공실률은 10.9%에서 10%로 낮아졌다.
지금 나와 있는 공실
#빌딩 뉴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많이 보는 프라임빌딩
파크원타워1(Parc.1)영등포구 여의도동 · 여의나루역 도보 6분
원그로브(마곡 CP4)강서구 마곡동 · 마곡역 도보 1분
그랑서울종로구 청진동 · 종각역 도보 1분
시그니쳐타워중구 수표동 · 을지로3가역 도보 3분
태광타워강남구 역삼동 · 역삼역 도보 4분
강남파이낸스플라자(GFP)강남구 삼성동 · 선릉역 도보 4분
롯데월드타워송파구 신천동 · 잠실역 도보 1분
그랜드센트럴중구 남대문로5가 · 서울역 도보 3분
어반K가산(구, KB가산동오피스)금천구 가산동 · 가산디지털단지역 도보 7분
센터포인트 성수성동구 성수동2가 · 건대입구역 도보 12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