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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프라임 빌딩 임대료 상승 원인

빌이현발행 2022.09.041분 분량
서울 프라임 빌딩 임대료 상승 원인
요약2022년에는 서울 주요 권역에 프라임 오피스 공급이 없으나 수요는 지속되어 공실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지난 4월 준공 된 케이스퀘어 강남2도 중공 전 IT기업 및 공유오피스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며 준공과 동시에 임대율 100%를 달성하였다. ​ 다행히

2022년에는 서울 주요 권역에 프라임 오피스 공급이 없으나 수요는 지속되어 공실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지난 4월 준공 된 케이스퀘어 강남2도 중공 전 IT기업 및 공유오피스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며

준공과 동시에 임대율 100%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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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2023년에는 봉래동 메리츠화재 신사옥, REDD24호, 여의도사학연금회관, 브라이튼여의도의 공급이

예정되어 있지만, 강남과 판교 권역에는 신사옥 공급예정이 없어 당분간

임대인 우선인 시장상황이 지속 될 것으로 추측된다.

이는 자연스럽게 임대료 인상을 동반하였고,

서울 프라임 오피스 시장의 평균 임대료는 전분기 대비 평균 CBD 5%, GBD 12%, YBD 9%로 집계되었다.

GBD는 오랜 기간 공실이 없어 신규 임대차 계약 또는 재계약시 임대료 상승폭이 타 권역 대비

높게 조사되어 임대료 인상률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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